안녕하세요, 지워니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드라마 소식으로 블로그에 찾아왔어요!
JTBC 드라마 '협상의 기술'이 드디어 최종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홍콩, 태국 등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은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의 11회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13일 방송될 최종회 12회에서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예측해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긴장감 넘치는 전개, 지금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이번 11회는 그야말로 폭로전과 진실게임의 연속이었는데요. 주인공 윤주노(이제훈)는 점보제약 주가 조작과 관련된 의혹으로 감사실 조사와 함께 징계위원회에 출석하게 됩니다.
조범수(김종태)는 윤 팀장과 그의 팀원들을 감사 중이라고 발표하고, 하태수(장현성)는 마치 윤주노가 큰돈을 만지며 변해버린 것처럼 말을 돌려 책임을 흐립니다. 하지만 대화 도중 그는 자신이 과거 점보제약 대표 고병수(박혁권)가 찾아왔던 사실을 무심하게 털어놓습니다.
대화는 겉으로는 평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