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워니입니다. 오늘은 TV조선 방영 예정 드라마 소식 전해드릴게요!
오늘 소개할 드라마는 세 여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살아온 배경이 모두 다른 그녀들은 불혹(40세)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바로 TV조선에서 인기리에 방송중인 '결혼작사 이혼작곡3'의 후속으로 방영할 ‘마녀는 살아있다’입니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50%가 넘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던 '내 이름은 김삼순'과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을 연출했던 김윤철 감독이 선보이는 차기작입니다.
극본은 박파란 작가가 맡습니다. 드라마 제작은 하이그라운드, 제이에스픽쳐스, 대단한이야기가 합니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 드라마입니다. 블랙코미디란, 말 그대로 어두운 소재를 익살스럽게 풍자하여 웃음을 유발하는 것인데요.
블랙코미디의 원조 찰리채플린은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웃음이 나고 즐거우면서도 쓸쓸하...